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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14호

목포 양동교회 (木浦 陽洞敎會)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1층(첨탑 4층), 건축면적448.33㎡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전남 목포시 호남로 15 (양동)
시 대 1911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11년 건립

이 건물은 미국 남장로교의 선교사 유진벨(Rev. Eugene Bell, 한국어 이름: 배유지)이 목포 지역 최초의 교회로 설립하였던 양동교회의 본당이다. 양동교회는 1897년 선교사들과 신도들이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린 것이 시초가 되어, 교인들의 노력으로 건립되었다. 교인들이 유달산에서 직접 날라 온 석재를 주재료로 축조하였으며, 특이하게 왼쪽 출입문 위쪽에 태극무늬가 새겨져 있다.

Established in 1911 This is the main hall of Yangdong Church, the first church of Mokpo area established by U.S. Southern Presbyterian Church missionary Rev. Eugene Bell (Korean name: Bae Yu-ji). In 1897, missionaries and believers set up a tent and began praying together. Since then, the church building was established with the efforts of devoted Christians. The Christians collected stones themselves from Yudalsan Mountain and used them as main materials for the church construction. Taegeuk pattern is engraved above the left door at the entrance, giving the church a unique character.

1897年木浦港口开放以后,发挥湖南地区基督教传教中心地作用的木浦最初的教会,具有宗教史的价值。内部已发生较大变化,但是以木浦地区出产的传统石材为主要材料筑造的建筑外墙保存状态良好,是可以推测当时建筑技法的珍贵资料。为初期基督教建筑的象征性建筑物,也是阳洞教会的主教堂。

1897年木浦開港以後、湖南地域基督教宣教の中心地としての役割をした木浦初の教会で、宗教史的な価値がある。内部は結構変形されたが、木浦地域で産出された伝統的な石材を主材料として築造した建物の外壁は保存状態が良好なので、当時の建築技法を推定して見ることができる良い資料である。初期基督教建築の象徴的な建築物であり、陽洞教会の本堂でもある。

1911년 건립

이 건물은 미국 남장로교의 선교사 유진벨(Rev. Eugene Bell, 한국어 이름: 배유지)이 목포 지역 최초의 교회로 설립하였던 양동교회의 본당이다. 양동교회는 1897년 선교사들과 신도들이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린 것이 시초가 되어, 교인들의 노력으로 건립되었다. 교인들이 유달산에서 직접 날라 온 석재를 주재료로 축조하였으며, 특이하게 왼쪽 출입문 위쪽에 태극무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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