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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02호

울산 구 상북면사무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연면적 173.4㎡
지정(등록)일 2004.09.04
소 재 지 울산 울주군 상북면 상북로 298 (산전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울주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한식 와가에 일식 목조건축양식이 절충된 형태로 일제시대 목조 관공서 건축의 구조와 형식을 잘 나타냄.

ㅇ 1932년 천남의 상남면과 천북의 하북면이 통합(1928년)된 상북면의 면사무소로 준공

ㅇ 1947년에 회의실(60㎡), 1976년에 민원실(70㎡)을 증축했으며, 그 후에도 식당과 서고, 차고, 농민상담소 등을 증축

ㅇ 2001년 7월 상북면사무소의 신청사가 완공된 후 방치되었다가 2003년부터 상북면 주민자치센터로 활용

ㅇ 상북면사무소 건축 당시 울산에 이러한 유형의 건축물이 여러 동 있었으나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이 건물이 유일함.

ㅇ 1985년 개보수(주로 내부), 외부 창은 모두 알루미늄 새시창으로 개변됨.

ㅇ 1990년부터 2000년까지 6주(柱)의 기둥을 교체.

ㅇ 2003년 주민자치센터(체력단련실)로 사용하기 위해 천장, 실내바닥, 내벽 등 개조

Traditional Korean tile-roofed house combined with Japanese wooden architecture style well depicts the architectural structure and form of wooden public office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Established in 1932 as Sangbuk-myeon Office, which was created by merging Sangnam-myeon of Cheonnam and Habuk-myeon of Cheonbuk. Meeting room (60㎡) and Public Service Center (70㎡) were added in 1947 and 1976, respectively. Additional extensions include food court, library, garage, and counseling center for farmers. The building was deserted as new Sangbuk-myeon Office was established on July 2001, then regained function as Sangbuk-myeon Community Center in 2003. Although there were many buildings with similar form in Ulsan at the time of Sangbuk-myeon Office construction, this is the only building that remains today. Renovation in 1985 (mainly for inside) replaced all external windows with aluminum sash windows. 6 pillars were replaced between 1990 and 2000. Ceiling, inner floor, and inner walls were reformed in 2003 in order to be used as Community Center (fitness room)

1932年作为蔚山地区的上北面面事务所而建造的正面7间、侧面4间的韩式木造瓦房,并添加了日式建筑形态。不仅很好地体现了当时木造官公署建筑的形式和构造,而且是蕴含了地区的近代史和居民悲欢的象征建筑物,从这些方面可以感受到它的价值。

ㅇ한식 와가에 일식 목조건축양식이 절충된 형태로 일제시대 목조 관공서 건축의 구조와 형식을 잘 나타냄.

ㅇ 1932년 천남의 상남면과 천북의 하북면이 통합(1928년)된 상북면의 면사무소로 준공

ㅇ 1947년에 회의실(60㎡), 1976년에 민원실(70㎡)을 증축했으며, 그 후에도 식당과 서고, 차고, 농민상담소 등을 증축

ㅇ 2001년 7월 상북면사무소의 신청사가 완공된 후 방치되었다가 2003년부터 상북면 주민자치센터로 활용

ㅇ 상북면사무소 건축 당시 울산에 이러한 유형의 건축물이 여러 동 있었으나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이 건물이 유일함.

ㅇ 1985년 개보수(주로 내부), 외부 창은 모두 알루미늄 새시창으로 개변됨.

ㅇ 1990년부터 2000년까지 6주(柱)의 기둥을 교체.

ㅇ 2003년 주민자치센터(체력단련실)로 사용하기 위해 천장, 실내바닥, 내벽 등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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