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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89호

서울 평창동 박종화 가옥 (서울 平倉洞 朴鐘和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3동, 1층 연면적 182.05㎡
지정(등록)일 2004.09.04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평창11길 80 (평창동)
시 대 1975 이전
소유자(소유단체) 박***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근대문학사에서 역사 소설 부문을 개척한 박종화 선생이 살던 서울 종로구 충신동의 주택을 1975년 현 위치로 이전한 것이다. 건립당시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여 복원한 것으로 전통한옥의 특징이 잘 남아있다.

Bak Jong-hwa was the pioneer of historical novels in modern literature. His residence was relocated from Chungsin-dong, Jongno-gu, Seoul to current location in 1975. The restoration process maximized the retention of original form, preserving the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Korean-style House.

1975年将月滩朴钟和先生在首尔特别市钟路区忠信洞的旧宅迁移至现在位置,建成了平仓洞家屋。房屋最大限度地保持和恢复了建造当时的原貌,完好保存了传统韩屋的特点,与周边景观相得益彰,保存状态良好。由于这里是开创近代文化史历史小说先河的朴钟和故居和近代韩屋住宅,可谓是兼备了文学史意义和建筑价值的近代文化遗产。

平倉洞家屋は月灘朴鐘和先生が暮していたソウル特別市鍾路区忠信洞の住宅を1975年現位置に移設したのである。建立当時の姿を最大に維持し修復したと言われており、伝統韓屋の特徴がよく残されており、周辺の景観ともよく合い、保存状態も良好である。近代文学史の歴史小説部門を開拓した朴鐘和先生が暮らしていたという文学史的な意味と近代韓屋住宅として建築的な価値を兼備した近代文化遺産である。

­근대문학사에서 역사 소설 부문을 개척한 박종화 선생이 살던 서울 종로구 충신동의 주택을 1975년 현 위치로 이전한 것이다. 건립당시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여 복원한 것으로 전통한옥의 특징이 잘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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