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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87호

서울 홍지동 이광수 별장 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대지 509㎡
지정(등록)일 2004.09.04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1길 10-0 (홍지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최초의 근대소설 《무정》을 발표한 이광수 선생이 살던 별장 터이다. 남아 있는 한옥은 1970년경 새로 지은 건물이나, 우물과 향나무는 당시 모습이 남아 있다. 이광수는 근대문학사에서 선구적인 작가로 평가받고 있으나, 일제강점기에 친일 행적으로 인해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This site is where the villa of Yi Gwang-su, whom many consider to be the pioneer of Korea’s modern literature, was located. The current building is a newly constructed one rather than his original residence. Original Chinese juniper tree and a well still remain here today.

对文化遗产登录家屋的沿革等精密调查的结果,作为李光洙先生从1934年到1939年居住•活动过的地方而被人们所熟知的别墅,1972年在同样的场所,在新建其他形态相似的韩屋时而被拆除。现在登录的韩屋虽然不是当时的建筑,但是新建过程中由于文坛元老们的努力使得不是按照建筑主当初计划的洋屋,而是按照原来别墅的形态而扩张•建造的,现在也保留着先生当年种下的桧树和水井等,作为具有存留文人痕迹意义的场所,文化遗产名称变更为“弘智洞李光洙别墅”。

최초의 근대소설 《무정》을 발표한 이광수 선생이 살던 별장 터이다. 남아 있는 한옥은 1970년경 새로 지은 건물이나, 우물과 향나무는 당시 모습이 남아 있다. 이광수는 근대문학사에서 선구적인 작가로 평가받고 있으나, 일제강점기에 친일 행적으로 인해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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