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등록문화재 제85호

서울 계동 배렴 가옥 (서울 桂洞 裵濂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2동, 1층 연면적 166.2㎡
지정(등록)일 2004.09.04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89-0 (계동)
시 대 1940 등기
소유자(소유단체) S***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계동 가옥은 3동의 건물이 ㅁ자형 구조를 갖춘 목조 기와집으로 화가 배렴 선생이 살던 곳이다. 그는 1929년부터 서화협회 전람회에 만추 등을 출품하였고 중년 이후 온화하고 유연한 필치로 산수화와 화조화를 그려 전통적 화풍을 실현하는데 노력한 화가이다. 이 집에는 배렴 선생을 기억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The Bae Ryeom’s Gye-dong residence is a wooden tile-roofed house in which 3 separate buildings form □ shape. Since 1929, he submitted artworks for exhibition such as his famous work entitled “Manchu.” From his middle years, he tried to realize the traditional style of landscape, flower and bird painting with mild and flexible touch. Many people make frequent calls on this house who remember and long for Bae Ryeom.

桂洞家屋是画家裴濂先生居住的木造瓦房。裴濂1929年起在西画协会展览会上发表了《晚秋》等作品,中年以后以温和柔软的笔致描绘山水画和花鸟画,是致力于实现传统画风的画家。来此追忆裴濂先生的人们络绎不绝。

桂洞家屋は木造瓦の家で、画家である裵濂先生が暮らしていた所である。彼は1929年から書画協会展覧会に「晩秋」等を出品し、中年以後は穏やかで柔軟な筆致で山水画と花鳥画を描いて伝統的な画風の実現に努力した画家である。この家には裵濂先生を憶えている人々の足が途絶えない。

계동 가옥은 3동의 건물이 ㅁ자형 구조를 갖춘 목조 기와집으로 화가 배렴 선생이 살던 곳이다. 그는 1929년부터 서화협회 전람회에 만추 등을 출품하였고 중년 이후 온화하고 유연한 필치로 산수화와 화조화를 그려 전통적 화풍을 실현하는데 노력한 화가이다. 이 집에는 배렴 선생을 기억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