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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83호

창경궁 대온실 (昌慶宮 大溫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문화집회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바닥면적(연면적) 582.3㎡, 높이 10.5m
지정(등록)일 2004.02.0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시 대 1909
소유자(소유단체) 국(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창경궁관리소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사적 제123호인 창경궁 안에 있는 대온실은 1909년에 건축된 주철골구조와 목조가 혼합된 구조체에 외피를 유리로 둘러싼 우리나라 최초의 양식 온실로써 19세기 근대건축의 새로운 유형인 철과 유리가 20세기 초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건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The grand greenhouse within Changgyeonggung Palace, built in 1909, is the first Western-style greenhouse in Korea. It has steel-framed structure mixed with wooden one with its crust surrounded by glass. Through the building we can look into the feature of the architectural building at the early 20th century, having been built with a new type of steel and glass which were used in the recent architecture of the 19th century.

位于昌庆宫里的大温室建于1909年,是在铁架和木造混合的结构上用玻璃包裹外皮的我国最早的洋式温室,是将用于19世纪近代建筑之新型-铁和玻璃材料于20世纪初引入我国的反映近代建筑面貌的建筑物。

昌慶宮の中にある大温室は1909年に建築された鉄骨構造と木造が混合した構造体に外被を硝子で取り囲んだ韓国最初の洋式温室である。19世紀近代建築に使われた新しい類型の鉄と硝子が20世紀初頭に韓国に流入し建立された姿を見ることができる近代建築物である。

ㅇ사적 제123호인 창경궁 안에 있는 대온실은 1909년에 건축된 주철골구조와 목조가 혼합된 구조체에 외피를 유리로 둘러싼 우리나라 최초의 양식 온실로써 19세기 근대건축의 새로운 유형인 철과 유리가 20세기 초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건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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