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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76호

파주 구 장단면사무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건축면적 216㎡
지정(등록)일 2004.02.06
소 재 지 경기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리 785번지 외 2필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파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이 건물은 한국전쟁 전까지 장단면의 행정 업무를 담당하던 곳이다. 지상 1층의 철근 콘크리트조로 외벽은 당시에 유행하던 갈색 스크래치 타일로 마감하였다. 한국전쟁 때의 총탄 흔적이 곳곳에 있고 앙상한 골조만 남아 암울했던 우리 근대사를 전하는 역사적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This building was the administrative center of Jangdan-myeon until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One-story ferroconcrete building was finished with brown scratch tiles, the popular style of the time. The numerous bullet marks and its deserted remaining frame vividly testify the sorrow of our dark modern history.

长湍面事务所坐落于统治民间人士出入的非武装地带里,由于韩国战争而变成了痕迹难寻的废墟,为1934年建造的钢筋混凝土建筑。建筑的每个地方都有枪弹的痕迹,仅存留下的骨架鲜活地证言了20世纪韩国史沉重的断面。

民間人の立上が禁止されている非武装地帯の中にある長湍面事務所は韓国戦争によりその跡を探しにくい程に廃墟になっている状態であり、1934年に建築された鉄筋コンクリート造の建築物である。建築物のあちこちに銃弾の跡があり、寂しく残っている骨組が韓国の 20世紀韓国史の暗い断面を証言している。

이 건물은 한국전쟁 전까지 장단면의 행정 업무를 담당하던 곳이다. 지상 1층의 철근 콘크리트조로 외벽은 당시에 유행하던 갈색 스크래치 타일로 마감하였다. 한국전쟁 때의 총탄 흔적이 곳곳에 있고 앙상한 골조만 남아 암울했던 우리 근대사를 전하는 역사적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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