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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72호

고흥 구 소록도갱생원 등대 (高興 舊 小鹿島更生院 燈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1동 높이 7.5m, 연면적 16.5㎡
지정(등록)일 2004.02.06
소 재 지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산180번지
시 대 1937
소유자(소유단체) 해양수산부(장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7년 건립

이 등대는 한센병 환자들의 강제 노동으로 지어졌다.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무인 등대이지만 건립 당시는 녹동항으로 가는 배들의 길잡이 노릇을 한 시설물로, 일제에 의한 인권 유린의 현장을 보여준다.

Established in 1937 This lighthouse was built by exploiting labor power from the patients with Hansen’s disease. Although this unmanned lighthouse is no longer used, it was originally used to guide ships that were headed to Nokdonghang Port. It tells us the story of human rights violation by the Japanese Empire.

是1937年以剥削患者的资金和榨取患者劳动而建的建筑,位于小鹿岛南端北纬34度30分、东京127度6分,高7.5米的白色圆筒形灯台,见证了凝聚着麻风病患者血汗的小鹿岛更生院的历史事实。

1937年患者たちの資金と労動力を搾取して造られたものである。小鹿島南端北緯34度30分、東経127度6分に位置した高さ7.5メートルの白色の円筒形の灯台で、ハンセン病患者たちの血と汗が染み込んだ小鹿島更生院の歴史的な事実を物語っている。

1937년 건립

이 등대는 한센병 환자들의 강제 노동으로 지어졌다.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무인 등대이지만 건립 당시는 녹동항으로 가는 배들의 길잡이 노릇을 한 시설물로, 일제에 의한 인권 유린의 현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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