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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7호

고흥 구 소록도갱생원 감금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의료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연면적 150.3㎡
지정(등록)일 2004.02.06
소 재 지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221번지 외 1필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보건복지가족부
관리자(관리단체)  

1935년 건립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에 한센병 환자를 불법적으로 감금했던 장소이다. 남과 북에 각각 1동의 건물을 나란히 짓고 두 건물 사이를 회랑으로 연결하여 외관상 ‘H’자형 평면을 이루며, 붉은 벽돌로 높은 담을 쌓아 밖에서 볼 때 마치 작은 교도소처럼 느끼게 한다. 일제 강점기 소록도에 강제 수용된 한센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행한 인권 유린의 현장이다.

“Established in 1935 This building was us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o illegally confine the patients with Hansen’s disease. This facility has H-formed plan with two buildings in south and north connected by a corridor. The high walls built with red bricks make the facility look like a small prison from the outside. It is the site of human rights violations against Hansen’s disease patients of Sorokdo Island who were forced into confinement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监禁室是于1935年建造的,和刑务所类似构造的H字形平面及牌栱形屋顶的红砖造单层建筑,是日帝时代对收容在小鹿岛更生院的癞病患者中违反院内规定的人员进行隔离•监禁的地方,是可以窥探出日帝下遭到不当的拘禁•监视处分及遭受体刑的遗迹的历史场所。

1935년 건립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에 한센병 환자를 불법적으로 감금했던 장소이다. 남과 북에 각각 1동의 건물을 나란히 짓고 두 건물 사이를 회랑으로 연결하여 외관상 ‘H’자형 평면을 이루며, 붉은 벽돌로 높은 담을 쌓아 밖에서 볼 때 마치 작은 교도소처럼 느끼게 한다. 일제 강점기 소록도에 강제 수용된 한센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행한 인권 유린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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