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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1호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2동(사무소 1동, 부속건물 1동) 1층 사무소 건축면적 97.6㎡ 부속건물 건축면적 140㎡
지정(등록)일 2003.06.30
소 재 지 전북 김제시 죽산면 죽산리 570-20번지 외 1필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김제시
관리자(관리단체)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에 김제 죽산면에서 농장을 운영하던 일본인의 농장 사무소로 1926년 건립되었으며, 광복 후 병원으로 사용되다가 1968년 이후 농업기반공사 동진지부 죽산지소로 35년간 사용되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농촌을 수탈하기 위해 일본인 지주가 지은 농장사무실로, “橋本央翁頌德紀念碑”이란 기록이 새겨진 송덕기념비가 남아 일본인이 자행한 토지 수탈의 역사를 그대로 증언하고 있다.



크림색 외벽과 붉은색 띠를 두른 듯한 오목한 모양의 지붕 등 서양식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로 유명하다.

Established in 1926 This building was constructed as the plantation office of a Japanese landowner who operated farmland in Juksan-myeon, Game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Since the 1945 Liberation, the building was used as a hospital for around 10 years. Since 1968, it was then used as Juksan office, Dongjin branch of Korea Agricultural and Rural Infrastructure Corporation for 35 years. The building shows the characteristics of Western architecture with cream color external wall and concave roof with red lining. It is well-known to be the stage of ‘Arirang,’ the epic novel by Jo Jung-rae, and it’s a living proof of land exploitation committed by Japan.

作为1920年代末左右建造的规模小巧的组积造单层建筑,从外观和屋檐的设计可以看出当时洋式建筑的特性等。这座建筑原来作为日本支柱公司Hasimoto农场办公室,蕴含了当时日本人土地掠夺的历史,并且作为赵廷来的大河小说“阿里郎”的舞台背景而登场。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에 김제 죽산면에서 농장을 운영하던 일본인의 농장 사무소로 1926년 건립되었으며, 광복 후 병원으로 사용되다가 1968년 이후 농업기반공사 동진지부 죽산지소로 35년간 사용되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농촌을 수탈하기 위해 일본인 지주가 지은 농장사무실로, “橋本央翁頌德紀念碑”이란 기록이 새겨진 송덕기념비가 남아 일본인이 자행한 토지 수탈의 역사를 그대로 증언하고 있다.



크림색 외벽과 붉은색 띠를 두른 듯한 오목한 모양의 지붕 등 서양식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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