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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9호

영동 노근리 쌍굴다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교량 1기 면적 512.83㎡
지정(등록)일 2003.06.30
소 재 지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1길 3-2 (노근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국토해양부
관리자(관리단체)  

1934년 건립

이 다리는 경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개근천(愷勤川) 위에 축조된 아치형 쌍굴 교각으로, 한국전쟁 당시 많은 양민들이 피살된 ‘노근리 사건’ 현장으로 유명하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 만인 1950년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후퇴하던 미군이 영동읍 주곡리, 임계리 주민과 피난민들을 굴다리 안에 모아 놓고 집단 학살을 자행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총탄 흔적(○, △ 표시)이 남아 있어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Established in 1934 This arch-formed twin tunnel bridge was constructed over the Gaegeuncheon Stream along with the launching of Gyeongbu Line. It is most famous for ‘Nogeunri Incident,’ in which many civilians were massacred during the Korea War. For 4 days in 1950 between July 26, and 29, one month after the outbreak of the war, the US military in retreat collected the refugees and residents of Jugok-ri and Imgye-ri of Yeongdong-eup inside the tunnel and committed massacre. Even today, the bullet marks (indicated in ○, △) remain and tell us the horrendous tragedy of the past.

作为和京釜线铁路开通一起在愷勤川上筑造的拱形双窟别录桥墩,是蕴含了韩国战争时期很多无辜平民被杀害的苦痛记忆的场所。

1934년 건립

이 다리는 경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개근천(愷勤川) 위에 축조된 아치형 쌍굴 교각으로, 한국전쟁 당시 많은 양민들이 피살된 ‘노근리 사건’ 현장으로 유명하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 만인 1950년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후퇴하던 미군이 영동읍 주곡리, 임계리 주민과 피난민들을 굴다리 안에 모아 놓고 집단 학살을 자행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총탄 흔적(○, △ 표시)이 남아 있어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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