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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2호

구 서울특별시청사 (舊 서울特別市廳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연면적 8,506.38㎡
지정(등록)일 2003.06.30
소 재 지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시 대 1926
소유자(소유단체) 서울특별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건물은 1926년에 경성부청사로 건립된 관공서 건물로, 광복 후 1946년부터 서울시청사로 사용되었다가, 현재 서울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었던 건물로, 일본이 자행했던 한국 침탈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6층(옥탑 2개층 포함)의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일본인이 설계하였으며, 광복 후 서울시청사로서 사용되면서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의 현대사가 함께 담겨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외관이 화강석·뿜칠 마감으로 되어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이며, 옥탑 등 주요 부분에는 건립 당시의 모습이 잘 남아있어 당시의 건축기술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This public office was built in simplified eclectic Renaissance style, and still serves as an important axis in terms of the historical townscape of Taepyeongno, Seoul.

日帝强制占领期的1926年建造,用作京城府厅舍,解放后用作首尔特别市的厅舍。呈文艺复兴样式的单纯化折中主义形象,是地上四层的钢筋混凝土建筑,外观以花岗石和喷漆处理,屋塔阁楼等主要部分完好保存了原貌,可以了解当时的建筑技术水平,与周边的德寿宫、圣公会圣堂、旧国会议事堂(登录文化财第11号)等一同形成了太平路一带的历史城市景观的主要轴心。

日帝強占期の1926年京城府庁舎として建築・使用され、解放以後ソウル特別市庁舎として使用された建物である。ルネサンス様式で単純化した折衷主義の姿をしている地上4階建ての鉄筋コンクリート造りの建築物であり、外観が花崗石・噴霧塗りで仕上げられている。屋上等の主要部分は建立当時の姿がよく残っており、当時の建築技術の水準を見ることができ、周辺の徳寿宮・聖公会聖堂・旧国会議事堂(登録文化財第11号)等と共にソウル太平路一帯の歴史的都市景観の重要な軸をなしている。

이 건물은 1926년에 경성부청사로 건립된 관공서 건물로, 광복 후 1946년부터 서울시청사로 사용되었다가, 현재 서울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었던 건물로, 일본이 자행했던 한국 침탈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6층(옥탑 2개층 포함)의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일본인이 설계하였으며, 광복 후 서울시청사로서 사용되면서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의 현대사가 함께 담겨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외관이 화강석·뿜칠 마감으로 되어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이며, 옥탑 등 주요 부분에는 건립 당시의 모습이 잘 남아있어 당시의 건축기술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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