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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48호

논산 연산역 급수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탑1기-면적 10.4㎡, 우물1개소-면적 23.0㎡
지정(등록)일 2003.01.28
소 재 지 충남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275번길 31-2 (청동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국토교통부
관리자(관리단체)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가운데 연대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급수탑 재료를 석재를 사용한 것이 큰 특징으로서 몸체는 화강석을 쌓았으며 외곽 테두리를 정교하게 다듬고, 나머지 부분을 거칠게 다듬은 모양을 하고 있음

급수탑 출입구 부분은 아치로 마감하고 이맛돌(Key Stone)의 모양이 매우 정교하며 그 앞의 우물도 화강석 쌓기로 잘 다듬어져 있음.

The oldest water tower that remains today, this building characterizes itself with water tower constructed with stones. Granites were piled to build the body, and its frame work was trimmed elaborately while the other parts were trimmed roughly. The entrance part of water tower was finished with arch. The shape of key stone is very delicate and a well in front of it was finished well with granite.

作为现存的给水塔中年代最为久远的,以石材作为给水塔材料是其最大的特征,主干用花岗石垒成,精巧地修整了外围框,粗糙地修整了剩余的部分。
给水塔出入口部分以拱形收尾,额石的样子非常精巧,其前面的水井也用花岗石垒积而成,得到了很好的修整。

現在残っている給水塔の中で年代が一番古いもので、給水塔の材料で石材を使用したのが大きい特徴であり、胴体は花崗岩を積み、外郭のへりを精巧に整え、残り部分を粗く整えた模様をしている。
給水塔の出入口部分はアーチで仕上げしキーストーンの模様が非常に精巧であり、その前の井も花崗岩積みでよく整えている。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가운데 연대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급수탑 재료를 석재를 사용한 것이 큰 특징으로서 몸체는 화강석을 쌓았으며 외곽 테두리를 정교하게 다듬고, 나머지 부분을 거칠게 다듬은 모양을 하고 있음

급수탑 출입구 부분은 아치로 마감하고 이맛돌(Key Stone)의 모양이 매우 정교하며 그 앞의 우물도 화강석 쌓기로 잘 다듬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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