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45호

연천역 급수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탑2기 및 우물1개소
지정(등록)일 2003.01.28
소 재 지 경기 연천군 연천읍 차탄2리 34-373번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이 시설물은 경원선을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한 급수탑으로, 현재 상자형과 원통형 2기가 남아 있다. 상자형 급수탑은 콘크리트조로 기단, 벽체부, 지붕부 3단으로 입면을 형성하였으며, 아치형 출입구를 두었고, 외관에 줄눈을 그려 조적조인 것처럼 구성하였다. 원통형 급수탑에는 급수관 3개와 기계장치가 양호하게 보존되어 있고, 탑 외부에는 한국전쟁 당시의 총탄 흔적이 남아 있다. 1950년대 디젤기관차가 등장하여 제 기능을 다하고 사라졌지만, 근대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증기기관차 관련 철도 시설물로 가치가 높다.

These water towers were built in order to supply water to steam locomotives on the Gyeongwon Line. There are two remaining facilities – one cylindrical and one box-styled type. The external appearance of the box-styled water tower, which was made of concrete, looks as if they were red bricks as some lines were drawn and it is composed of basic stage, body and eaves. The entrance part is arch-formed and a key stone was set up. In connection with cylindrical water tower, at the opposite side of the entrance a gauge operating board was established and three water pipes and machine equipment are well preserved. On the outside of the water tower left some marks of bullets due to the Korean War. These facilities became extinct with the appearance of diesel locomotive in 1950s, but remain valuable as steam railroad facilities which played important role in the modernization process.

1914年从首尔到元山的京元线被开通,作为在上下行线的蒸汽气罐车上供应水的设施,在京元线的中间支点涟川驿设立的2个给水塔。分别是圆筒型和盒子型,属于保存状态很好的一类。 盒子型给水塔从混凝土造的外观上能看出像化线眼的组积造的东西,分别具备基坛、身筒、屋檐的构成,出入口部分放着拱形额石。并且圆筒形给水塔上出入口反面上有仪表操作盘,3个给水管和机器装置得到了很好地保存,塔外部因为韩国战争时留下的枪弹痕迹而具有历史意义。

이 시설물은 경원선을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한 급수탑으로, 현재 상자형과 원통형 2기가 남아 있다. 상자형 급수탑은 콘크리트조로 기단, 벽체부, 지붕부 3단으로 입면을 형성하였으며, 아치형 출입구를 두었고, 외관에 줄눈을 그려 조적조인 것처럼 구성하였다. 원통형 급수탑에는 급수관 3개와 기계장치가 양호하게 보존되어 있고, 탑 외부에는 한국전쟁 당시의 총탄 흔적이 남아 있다. 1950년대 디젤기관차가 등장하여 제 기능을 다하고 사라졌지만, 근대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증기기관차 관련 철도 시설물로 가치가 높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