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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4호

나주 노안성당 (羅州 老安聖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연면적 310.45㎡
지정(등록)일 2002.09.13
소 재 지 전남 나주시 노안면 이슬촌길 108 (양천리)
시 대 1927
소유자(소유단체) 광***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27년 건립

이 건물은 나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회이며, 이 지역의 대표적 근대 성당 건축이다. 초기 평면은 장방형의 강당형 평면 구성이었으나 1957년 트랜셉트(Transept, 翼廊) 부분을 동·서 방향으로 증축하면서 라틴십자형 평면이 되었다. 정면의 탑신부 1층은 거칠게 표면을 다듬은 화강석을 사용하였으며, 건물 곳곳에 다양한 아치를 조화롭게 배치하였다.

Established in 1927 The first Catholic church in Naju area, this building represents the modern Catholic church architecture of this region. The early design was auditorium-type rectangular shape, but it was transformed into Latin cross shape in 1957 as transept areas were expanded in east and west directions. The 1st floor of tower portion in the front was built with granite stone with rough surface finishing, and diverse arches are harmoniously installed in many areas within the building.

1926年朴在洙神父赴任后,将1927年Cadars神父新建的砖筑司祭馆扩建为西欧式圣堂,外观以红砖砌筑,正面中央的塔身一层以粗加工的花岗石砌筑。覆盖柏油的悬山式屋顶等建筑物原形保存完好,是罗州地区代表性的近代圣堂建筑。

1926年朴在秀神父が赴任してカダル神父が新築した煉瓦の司祭館を1927年に拡張新築し、立てた西欧式の聖堂である。外観は赤煉瓦で仕上げられ、正面中央の塔身部の1階は粗い花崗岩積みで仕上げられた。アスファルトの切り妻屋根で、当時の建築物の原形をよく保存している羅州地域の代表的な近代聖堂建築物である。

1927년 건립

이 건물은 나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회이며, 이 지역의 대표적 근대 성당 건축이다. 초기 평면은 장방형의 강당형 평면 구성이었으나 1957년 트랜셉트(Transept, 翼廊) 부분을 동·서 방향으로 증축하면서 라틴십자형 평면이 되었다. 정면의 탑신부 1층은 거칠게 표면을 다듬은 화강석을 사용하였으며, 건물 곳곳에 다양한 아치를 조화롭게 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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