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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43호

목포 구 청년회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문화집회시설
수량/면적 1동 2층, 연면적 510.07㎡
지정(등록)일 2002.09.13
소 재 지 전남 목포시 차범석길35번길 6-1 (남교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임***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25년 건립된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 목포 청년들의 항일 운동 근거지였으며, ‘조선청년’이란 잡지를 발행한 역사적인 장소이다. 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으로 각계각층의 기금을 모아 건립된 것이기에 특별한 디자인 요소 없이 각 부분이 기능적으로 처리되었다. 일제 강점기 목포 청년들이 펼쳤던 민족 운동의 산실이며, 우리 민족 스스로의 자주성으로 건립·운영된 건물로 목포 청년 운동의 중심 역할을 했던 곳이다.

Built in 1925, this building served Mokpo’s young men as the base for anti-Japanese movement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is historical place was also the house for publication of magazine entitled “Joseon Youth.” Because the center was built by raising fund from a variety of social strata, each portion of the building focuses on practicality without particular design elements. The center was established and managed by Koreans, and is now the living proof of national movement performed by the youth of Mokpo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having played the central role in the youth movement.

日帝时代作为抗日运动的根据地是发行‘朝鲜青年’杂志的历史场所。建筑外观上,表面以垒积粗糙地加工成的花岗石来收尾,其中玄关部分的半圆形拱门是其特征。

1925년 건립된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 목포 청년들의 항일 운동 근거지였으며, ‘조선청년’이란 잡지를 발행한 역사적인 장소이다. 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으로 각계각층의 기금을 모아 건립된 것이기에 특별한 디자인 요소 없이 각 부분이 기능적으로 처리되었다. 일제 강점기 목포 청년들이 펼쳤던 민족 운동의 산실이며, 우리 민족 스스로의 자주성으로 건립·운영된 건물로 목포 청년 운동의 중심 역할을 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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