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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1호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釜山 臨時首都 政府廳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ㅁ자형 중 후면부 제외) 연면적 6,926㎡ 중 4,504㎡
지정(등록)일 2002.09.13
소 재 지 부산 서구 구덕로 225 (부민동2가)
시 대 1925
소유자(소유단체) 학***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건물은 도청 소재지를 진주에서 부산으로 옮기면서 건립한 경남도청으로,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하였다. 처음 준공할 때는 ‘一’자 모양의 평면으로 구성하였으나, 1960년대 증·개축으로 ‘ㅁ’자 모양, ‘日’자 모양으로 바뀌었다. 정면 가운데에 현관 포치(porch)가 돌출되어 있고, 가운데와 양쪽 끝 부분을 돌출시키고 그 위쪽을 박공지붕으로 구성하는 등 전체적으로 위엄 있는 입면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 근대사의 정치·사회적 변화를 간직한 역사적인 건물로 구 경상남도지사 관사(지금의 임시수도기념관)와 더불어 부산 지역의 대표적인 근대 공공 건축물이다. 현재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쓰고 있다.

This building, built as Gyeongsangnam-do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when the office relocated from Jinju to Busan, was used as the provisional government building during the Korean War. Although it was originally built in flat ‘ㅡ’ shape, expansion and reformation during the 1960s transformed its shape to ‘□’ and ‘日’ shapes. Gate porch protrudes in the middle of building’s front. The overall architectural design exhibits authoritarian atmosphere with protuberance in the middle and both ends and gable roof on the top. This historical building represents the political and social change in Korea’s modern history, and is considered to be a modern representative public building in Busan area together with former official residence of Gyeongsangnam-do governor (presently Provisional Capital Memorial Hall). It is currently used as the Museum of Dong-A University.

1925年修建的这座建筑与“旧庆尚南道支社官舍”同为釜山地区留存的代表性近代公共建筑,具有强调正面性的具有立面和左右对称的平面,是结构优美的建筑。日帝强制占领期当时用作釜山•庆尚南道地区的统治中心地,1950年韩国战争时期用作临时首都政府厅舍,在这些方面具有近代史保存价值。采用了简练定型化的红砖堆建样式,由此可知当时官厅建筑的风格。

1925年に建築されたこの建物は「旧慶尚南道知事官舎」と共に釜山地域に残っている代表的な近代公共建物であり、正面が強調された立面と左右対称の平面を持っており、構成が比較的美しい建築物である。日帝強占期当時、釜山・慶尚南道地域統治の為の中心地として使用されたこと、1950年の韓国戦争の時の臨時首都政府庁舎として使用されたこと等から近代史的保存価値がある。また、赤煉瓦の洗練かつ整形化された模様積みは当時の官庁建築の性格を見せている。

이 건물은 도청 소재지를 진주에서 부산으로 옮기면서 건립한 경남도청으로,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하였다. 처음 준공할 때는 ‘一’자 모양의 평면으로 구성하였으나, 1960년대 증·개축으로 ‘ㅁ’자 모양, ‘日’자 모양으로 바뀌었다. 정면 가운데에 현관 포치(porch)가 돌출되어 있고, 가운데와 양쪽 끝 부분을 돌출시키고 그 위쪽을 박공지붕으로 구성하는 등 전체적으로 위엄 있는 입면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 근대사의 정치·사회적 변화를 간직한 역사적인 건물로 구 경상남도지사 관사(지금의 임시수도기념관)와 더불어 부산 지역의 대표적인 근대 공공 건축물이다. 현재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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