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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7호

함양 구 임업시험장 하동·함양지장 (咸陽 舊 林業試驗場 河東·咸陽之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연면적 132.23㎡
지정(등록)일 2002.05.31
소 재 지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072 (백연리)
시 대 1933
소유자(소유단체) 산림청 
관리자(관리단체) 함양군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교토대학 부속 연습림을 관리하는 사무실로 1917년건립되었다. 지금은 산림보호와 관리에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목재 제품의 정보를 소개하는 산림정보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정면 5간, 측면 5간 규모의 일식 목구조 건축물로, 정면 중앙에 있는 넓은 계단을 오르면 오목하게 들어간 현관이 있고, 기둥 형식과 처마를 받치는 공포 형식 등이 특이하다.

Built in 1917, this was a business office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for the management of experimental plantation of Tokyo University. Now it is used as the forestry information office which stores items that are needed for forest preservation and management while introducing information on lumbar products. The front and side view shows the Japanese-styled wooden structure with 5 kan (a unit of measurement referring to the distance between two columns) in each. Above the wide stairs in the mid-front is the concave gate, and the pillar and bracket system hold up the eaves.

日帝强制占领期曾用作管理京都大学练习林的事务所,呈正面•侧面都是五间规模的日式木造结构。建筑局部有尝试与西式建筑相结合的特点,现在用作山林信息馆。

日帝強占期に京都大学の演習林を管理していた事務所であり、正面・側面が全部5間の規模の日本式木造構造を現わしている。部分的に西洋建築との接木を試みているのが特徴であり、現在山林情報館として活用されている。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교토대학 부속 연습림을 관리하는 사무실로 1917년건립되었다. 지금은 산림보호와 관리에 사용되는 물품을 보관하고 목재 제품의 정보를 소개하는 산림정보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정면 5간, 측면 5간 규모의 일식 목구조 건축물로, 정면 중앙에 있는 넓은 계단을 오르면 오목하게 들어간 현관이 있고, 기둥 형식과 처마를 받치는 공포 형식 등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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