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29호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연면적 516.02㎡
지정(등록)일 2002.05.31
소 재 지 전남 목포시 해안로249번길 34 (상락동1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신*** 
관리자(관리단체) 목***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29년 건립된 이 건물은 일본 자본에 대항해 호남 지역 인사들에 의해 설립된 호남은행 목포지점이다. 전체적으로 수직성을 강조한 단순한 형태의 입면이지만, 2층 벽면 위쪽의 돌출된 문양과 처마 지붕 아래의 돌림띠 등으로 입면에 변화를 주었다. 근대 개항 도시 목포에 남아 있는 유일한 근대 금융계 건축물로 순수 민족 자본으로 설립된 은행 건물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은 근대 문화유산이다.

This building, built in 1929, is Mokpo branch of Honam Bank that was established by people of Honam region against Japanese capital. Although the general design is simple surface with focus on verticality, some variation exists with the protruding design above 2nd floor wall and stringcourse below eaves and roof. This is the only existing building in the field of finance at Mokpo, an open port of Korea’s modern times. It’s highly valuable modern cultural heritage as a bank established purely on Korean capital.

为近代开港城市木浦现存的唯一的近代金融业的建筑,作为纯粹民族界银行,其历史性和社会性得到了认证。正面的中央和两侧面的短廊、水直窗、红砖收尾、石造收尾等显现出了当时地方金融建筑的特征。

1929년 건립된 이 건물은 일본 자본에 대항해 호남 지역 인사들에 의해 설립된 호남은행 목포지점이다. 전체적으로 수직성을 강조한 단순한 형태의 입면이지만, 2층 벽면 위쪽의 돌출된 문양과 처마 지붕 아래의 돌림띠 등으로 입면에 변화를 주었다. 근대 개항 도시 목포에 남아 있는 유일한 근대 금융계 건축물로 순수 민족 자본으로 설립된 은행 건물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은 근대 문화유산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