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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23호

구 철원 제일교회 (舊 鐵原 監理敎會)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건축면적 292.8㎡
지정(등록)일 2002.05.31
소 재 지 강원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102번지
시 대 1936
소유자(소유단체) 기획재정부 
관리자(관리단체) 철원군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공산당사에서 멀지않은 도로변 언덕 위에 자리잡은 이 교회는 대부분 6·25때 파괴되어 흔적만 남아있다.

화산석과 시멘트를 이용한 두꺼운 벽체가 남아있어 구조의 일면을 엿보게 하며, 전시때는 기독교 반공청년의 활동장소였으며, 3·1운동의 역사성도 함께 있는 장소이다.

This church was located on a hill of a roadside not far from the headquarters of communist party. Most part of it was destroyed during the Korean War and only some tracks are left over now. The thick wall made from volcanic rocks and cement-mortar remains and insinuates a portion of its structure. During the Korean War, it was used as a place of activity of Christian anti-communism young men and was deeply involved in the historicity of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此教会位于距共产党社不远的路边丘陵上,大部分建筑在韩国战争时期毁损,仅留存有痕迹。从留存下来的厚实壁体使用了火山石和水泥来看,可以了解建筑结构的一个层面。韩国战争时期是基督教反共青年的活动场所,也是具有3•1运动历史意义的场所。

共産党舎から遠くない道路周辺の丘の上に位置しているこの教会は、大部分が韓国戦争の時破壊されて跡のみ残っている。火山石とセメントモルタルを利用した厚い壁体が残っており、構造の一面がうかがえる。韓国戦争の時は基督教反共青年の活動場所であり、3.1万歳運動の歴史性もある場所である。

공산당사에서 멀지않은 도로변 언덕 위에 자리잡은 이 교회는 대부분 6·25때 파괴되어 흔적만 남아있다.

화산석과 시멘트를 이용한 두꺼운 벽체가 남아있어 구조의 일면을 엿보게 하며, 전시때는 기독교 반공청년의 활동장소였으며, 3·1운동의 역사성도 함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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