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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8호

대전 충청남도청 구 본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3층 제외) 연면적 4,798.53㎡
지정(등록)일 2002.05.31
소 재 지 대전 중구 선화동 287-2번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충청남도
관리자(관리단체) 충청남도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2년 건립

이 건물은 도청 소재지를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기면서 신축되었으며,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의 벽돌조 건물이었으나 1960년 무렵 넓은 창을 낸 모임지붕 형태로 3층 부분이 증축되었다. 일제 강점기 당시 건립된 전형적 관공서 형태인 ‘E’자 형태의 평면 구성이며, 외부 마감은 당시 유행하였던 밝은 갈색의 스크래치 타일을 사용하였다. 1층 내부의 벽면을 요철(凹凸) 모양으로 파내어 장식하였고, 기둥과 기단의 각을 곡선으로 처리하였다. 세워진 지 70년이 넘은 도청 건물로서 또한, 우리 근·현대를 겪어 온 건축물로서의 상징적 가치가 크다.

This building was newly constructed in 1932 as the provincial government office relocated from Gongju to Daejeon, and it was also used as the temporary Central Government Building during the Korean War. Although it was originally constructed as a 2-story brick building, the 3rd floor with hipped roof and wide windows were added around 1960. The architectural style is the representative official building model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with flat ‘E’ shape, and the external finishing incorporated bright brown scratch tiles, the popular materials of the time. The internal walls of the 1st floor were decorated by carving them in concavo-convex(凹凸) shape, and the angles of the pillars and stylobates were finished in curve shape. The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is more than 70 years old, and it holds significant value as the witness of our modern and contemporary times.

大约用了短短的12个月完工的这座建筑,由日帝时代厅舍的典型形态-凹字形态的平面构成,韩国战争爆发后,作为临时中央厅而被使用。1932年道厅从公州迁移到大田,形成了以大田站和道厅为中心的一个东西轴,后来又形成了大田既存都心的中心轴。最初是2层,于1960年又以开了宽窗的集合屋顶的形态增建了3层。

1932년 건립

이 건물은 도청 소재지를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기면서 신축되었으며,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의 벽돌조 건물이었으나 1960년 무렵 넓은 창을 낸 모임지붕 형태로 3층 부분이 증축되었다. 일제 강점기 당시 건립된 전형적 관공서 형태인 ‘E’자 형태의 평면 구성이며, 외부 마감은 당시 유행하였던 밝은 갈색의 스크래치 타일을 사용하였다. 1층 내부의 벽면을 요철(凹凸) 모양으로 파내어 장식하였고, 기둥과 기단의 각을 곡선으로 처리하였다. 세워진 지 70년이 넘은 도청 건물로서 또한, 우리 근·현대를 겪어 온 건축물로서의 상징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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