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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1호

서울 구 국회의사당 (서울 舊 國會議事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연면적 7,097.3㎡
지정(등록)일 2002.05.31
소 재 지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시 대 1935
소유자(소유단체) 서울특별시 
관리자(관리단체) 서울특별시 중구청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건물은 1935년에 경성부 공연장으로 건립된 공연시설 건물로, 1954년에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가, 현재 서울시 의회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정초석에는 건물 건립 당시 경성부윤이던 일본인 다테 시오(伊達四雄)가 쓴 것으로 확인되는 “定礎 昭和十年六月一日伊達四雄“ 기록이 남아 일본이 한국을 침탈했던 뼈아픈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지하1층 지상3층의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서, 전면 일부를 탑식으로 높여 권위성·상징성을 강조한 것을 볼 수 있다.

The former National Assembly Building was built for the public performance of Gyeongseong-bu (Seoul City) in 1935, and began to be used as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from the time of National Liberation in 1945. In order to function as a central government building, its entrance had to be demolished and its inner walls remodeled. However, its exterior was preserved in its original form. These days it’s used by the Seoul Metropolitan Council as an office building.

1935年建造,用作京城府公演场,解放后长期用作国会议事堂,具有很高的历史价值。虽然玄关已被拆除、内部壁体等已被改造,但建筑的整体外形仍然较好地保留下来,现在用作首尔市议会。

1935年京城府公演場として建立されたが、光復後は長い間国会議事堂として使われ、歴史的な価値が高い。玄関は撤去されて内部壁体等が改造されたが、建物の全体の外形は比較的よく残っている。現在ソウル市議会として活用されている。

이 건물은 1935년에 경성부 공연장으로 건립된 공연시설 건물로, 1954년에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가, 현재 서울시 의회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정초석에는 건물 건립 당시 경성부윤이던 일본인 다테 시오(伊達四雄)가 쓴 것으로 확인되는 “定礎 昭和十年六月一日伊達四雄“ 기록이 남아 일본이 한국을 침탈했던 뼈아픈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지하1층 지상3층의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서, 전면 일부를 탑식으로 높여 권위성·상징성을 강조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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