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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호

구 대구사범학교 본관과 강당 (舊 大邱師範學校 本館과 講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교육시설
수량/면적 1동 연면적 1,293.9㎡, 1동 연면적 404.6㎡
지정(등록)일 2002.02.28
소 재 지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178 (대봉동)
시 대 본관:1923 강당:1925
소유자(소유단체) 국(교육과학기술부) 
관리자(관리단체) 대구광역시 중구청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대구사범학교의 전신인 경북도립 사범학교는 일제강점기 식민지 교육정책 실행에 필요한 교원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본관은 정면 중앙에 사각 기둥을 4개 세우고 그 위에 평지붕을 올린 돌출 현관을 두었고, 현관의 돌기둥 앞에는 공 모양으로 만든 대형 장식 석물을 2개 올렸다. 강당은 우진각 지붕 앞뒤에 반원형 지붕창을 6개 설치하였으며, 외벽 양옆 모서리에는 버팀기둥을 세워 벽이 구조적으로 안정되게 하였다.

The main building of Provincial Daegu Normal School, buil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has both historical and architectural significance. The main building is supported by four square columns and has a flat roof. The building’s interior was entirely destroyed by fire in 1972, and was restored to its original form later. The auditorium, which was also built for the school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in 1925, has been preserved in excellent condition.

1923年日帝强制占领期建造的道立大邱师范学校本馆,具有历史意义,建筑史价值也得以认证。正面以装饰有人造石的牔拱和水平装饰带为特色,1972年的火灾将建筑内部全部烧毁,后按照原貌复原。讲堂修建于1925年日帝强制占领期,用作大邱师范学校的讲堂,至今仍然完好保持原貌。

1923年日帝強占期に建立された都立大邱師範学校本館で、歴史的な意味のみならず建築史的な価値が認められる。正面部は人造石の破風と水平コーニスで飾ったのが特徴的で、1972年火事により建物内部が全焼した後、原形に復元された。講堂は1925年日帝強占期に大邱師範学校講堂として作ったものであり、今まで原形がよく維持されている。

대구사범학교의 전신인 경북도립 사범학교는 일제강점기 식민지 교육정책 실행에 필요한 교원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본관은 정면 중앙에 사각 기둥을 4개 세우고 그 위에 평지붕을 올린 돌출 현관을 두었고, 현관의 돌기둥 앞에는 공 모양으로 만든 대형 장식 석물을 2개 올렸다. 강당은 우진각 지붕 앞뒤에 반원형 지붕창을 6개 설치하였으며, 외벽 양옆 모서리에는 버팀기둥을 세워 벽이 구조적으로 안정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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