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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66호

영주 석포리 야일당 (榮州 石浦里 野逸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2동
지정(등록)일 2010.03.11
소 재 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로654번길 1-47 (이산면)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영주시 문화예술과 054-639-6583~4

원래 동포마을에 있었으나, 일찍이 수해로 무너져 뒤쪽 골짜기인 현위치로 이건하였다. 야일당 정자와 정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일당은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맞배기와집이다. 평면은 좌측에 대청 1칸을 두고 우측에 온돌방 2칸을 연접시킨 후, 전면에는 반 칸 규모의 퇴칸을 두었다. 대청 배면 상부에는 감실을 설치하였고, 좌측 벽면의 중방과 하방 사이에는 작은 쌍여닫이 판문을 설치하였다.

정침은 정면 5칸 측면 5칸 반 규모의 ㅁ자형 건물이다. 평면은 중문칸을 중심으로 좌측에 2통칸 사랑방과 사랑마루 1칸으로 이루어진 사랑공간을 두었는데, 사랑마루 뒤에는 빈소방과 새방(새댁방)을 연접시켜 좌익사를 이루게 하였다. 중문칸 우측에는 마구 1칸을 두었는데, 마구는 현재 온돌방으로 개조되어 있으며 마구 뒤에는 곳간과 고방을 연접시켜 우익사를 이루게 하였다. 안채는 안대청을 중심으로 좌측에는 안사랑방을, 우측에는 2통칸 안방과 정지를 연접시켰는데, 좌우측의 안사랑방과 정지의 전면에는 각기 통래칸 1칸씩을 두어 좌우익사와 연접되게 하였다.

정자 건물은 17세기 중엽에 중건한 것으로, 문비구성 등에서 고식의 수법을 찾아볼 수 있는 건물이고 정침은 야일당 보다는 건립 년대가 다소 늦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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