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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75호

창원 진해 안골왜성 (昌原 鎭海 安骨倭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19,208㎡(31필)
지정(등록)일 1998.11.13
소 재 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산27번지 외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상남도 진해시 안골동에 있는 이 성은 동망산 정상 위에 만들어졌다.

성의 둘레는 594m이며, 성벽의 높이는 4∼7m 정도이다. 임진왜란 때 왜군이 쌓은 왜성으로 협반안치, 가등가명, 구귀가룡 등이 쌓아서 1년씩 교대로 수비한 일본 수군의 본거지이다. 해전에서 거듭 타격을 입고 일본으로부터 보급이 원활하지 못하자, 우리의 수군을 막기 위한 최후의 기지로 삼기 위해 쌓은 것으로 보인다.

산의 지형을 3등분으로 나누어 부분적으로 정상을 평평하게 깎은 뒤 본성, 제1외곽, 제2외곽을 나누어서 따로 돌로 쌓고, 외곽으로 각 부분을 연결하였는데, 외곽의 일부는 흙으로 쌓았다. 성의 남쪽과 서쪽은 만을 끼고 있는데, 이는 바닷길을 이용하기 쉽도록 해변까지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남도 진해시 안골동에 있는 이 성은 동망산 정상 위에 만들어졌다.

성의 둘레는 594m이며, 성벽의 높이는 4∼7m 정도이다. 임진왜란 때 왜군이 쌓은 왜성으로 협반안치, 가등가명, 구귀가룡 등이 쌓아서 1년씩 교대로 수비한 일본 수군의 본거지이다. 해전에서 거듭 타격을 입고 일본으로부터 보급이 원활하지 못하자, 우리의 수군을 막기 위한 최후의 기지로 삼기 위해 쌓은 것으로 보인다.

산의 지형을 3등분으로 나누어 부분적으로 정상을 평평하게 깎은 뒤 본성, 제1외곽, 제2외곽을 나누어서 따로 돌로 쌓고, 외곽으로 각 부분을 연결하였는데, 외곽의 일부는 흙으로 쌓았다. 성의 남쪽과 서쪽은 만을 끼고 있는데, 이는 바닷길을 이용하기 쉽도록 해변까지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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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창원시 문화예술과 055-225-3673~3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