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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자료 제256호

숭혜전 (崇惠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92.07.18
소 재 지 경북 경주시 포석로1050번길 39-11 (황남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신라숭혜전보존회

신라 최초의 김씨 임금인 13대 미추왕과 삼국을 통일한 30대 문무왕,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처음에는 월성에 사당을 짓고 경순왕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다. 그 뒤 위패만 모시고 제사를 지내다가 인조 5년(1627)에 관찰사 김시양이 동천촌에 새로 사당을 지어 위패를 모셨다. 정조 18년(1794)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으며 고종 24년(1887)부터 미추왕의 위패를, 그 이듬해에는 문무왕의 위패도 모시게 되었다.

고종 때 숭혜전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곳에는 경순왕 유허비와 석조물들도 함께 전한다.

신라 최초의 김씨 임금인 13대 미추왕과 삼국을 통일한 30대 문무왕,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처음에는 월성에 사당을 짓고 경순왕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다. 그 뒤 위패만 모시고 제사를 지내다가 인조 5년(1627)에 관찰사 김시양이 동천촌에 새로 사당을 지어 위패를 모셨다. 정조 18년(1794)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으며 고종 24년(1887)부터 미추왕의 위패를, 그 이듬해에는 문무왕의 위패도 모시게 되었다.

고종 때 숭혜전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곳에는 경순왕 유허비와 석조물들도 함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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