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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62호

덕천사 (德川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일원(458㎡)
지정(등록)일 2000.06.23
소 재 지 전북 고창군 아산면 용계리 435-1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선 전기 문신인 신말주(1439∼?)선생의 위패를 중앙에 두고 양 옆으로 조윤옥, 장조평 선생을 배향하며 그 좌우에 7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신말주 선생은 단종 2년(1454) 과거에 합격하고 벼슬이 대사간에 이르렀으나 단종이 폐위되자 벼슬을 버리고 순창에서 여생을 보냈다.

덕천사는 순조 18년(1818)에 세웠으나 현재 건물은 1917년 이후에 고쳐 지은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건물 앞쪽에는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의 솟을대문인 내삼문이 있다. 남쪽에는 강당인 숭절단이 있은데 규모는 앞면 5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숭절단은 전형적인 조선 후기의 사당 양식을 보여 주고 있어 매우 중요하다.

조선 전기 문신인 신말주(1439∼?)선생의 위패를 중앙에 두고 양 옆으로 조윤옥, 장조평 선생을 배향하며 그 좌우에 7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신말주 선생은 단종 2년(1454) 과거에 합격하고 벼슬이 대사간에 이르렀으나 단종이 폐위되자 벼슬을 버리고 순창에서 여생을 보냈다.

덕천사는 순조 18년(1818)에 세웠으나 현재 건물은 1917년 이후에 고쳐 지은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건물 앞쪽에는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의 솟을대문인 내삼문이 있다. 남쪽에는 강당인 숭절단이 있은데 규모는 앞면 5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숭절단은 전형적인 조선 후기의 사당 양식을 보여 주고 있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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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고창군 문화관광과 063-560-2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