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59호

지선당 (止善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00.06.23
소 재 지 전북 진안군 동향면 내금2길 70 (능금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선 중기 박지영의 뜻을 따라 그의 후손들이 세운 서당이다.

박지영의 조상들은 원래 금산에 살았으나 임진왜란(1592) 때 박지영이 이곳에 온 후 후손들도 여기서 정착하게 되었다.

지선당은 문중의 자제와 지방의 후학들을 위해 세운 것으로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안에 걸려 있는 박상탁의 현판으로 보아 영조 48년(1772)에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이곳에서 순조 16년(1816) 문과에 급제하고 공조 참판까지 올랐던 정재영과 헌종 6년(1840) 진사시에 합격한 박제대를 비롯하여 진사 5명이 배출되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건물은 현재 박씨 사당으로 쓰고 있다.

조선 중기 박지영의 뜻을 따라 그의 후손들이 세운 서당이다.

박지영의 조상들은 원래 금산에 살았으나 임진왜란(1592) 때 박지영이 이곳에 온 후 후손들도 여기서 정착하게 되었다.

지선당은 문중의 자제와 지방의 후학들을 위해 세운 것으로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안에 걸려 있는 박상탁의 현판으로 보아 영조 48년(1772)에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이곳에서 순조 16년(1816) 문과에 급제하고 공조 참판까지 올랐던 정재영과 헌종 6년(1840) 진사시에 합격한 박제대를 비롯하여 진사 5명이 배출되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건물은 현재 박씨 사당으로 쓰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이미지

목록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진안군 문화관광과 063-430-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