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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자료 제151호

극락암목조여래좌상 (極樂庵木造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0.03.31
소 재 지 전북 전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극***

이 불상은 50여 년 전부터 극락암에 보존되어 있었던 석가여래상으로, 근래 새로 금칠하여 이곳에 봉안하고 있다. 고개를 앞으로 숙인 채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는 모습인데, 단정한 신체와 안정된 자세 등 조선후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준다. 얼굴은 사각형에 가까우면서도 온화한 인상이다. 이목구비 역시 단아한데, 가늘고 길게 뜬 눈, 아담한 코, 단정하게 다문 입, 짧은 턱 등이 돋보인다. 옷차림새는 두 어깨를 모두 가린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불상은 양식적 특징으로 보아 17세기경의 작품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50여 년 전부터 극락암에 보존되어 있었던 석가여래상으로, 근래 새로 금칠하여 이곳에 봉안하고 있다. 고개를 앞으로 숙인 채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는 모습인데, 단정한 신체와 안정된 자세 등 조선후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준다. 얼굴은 사각형에 가까우면서도 온화한 인상이다. 이목구비 역시 단아한데, 가늘고 길게 뜬 눈, 아담한 코, 단정하게 다문 입, 짧은 턱 등이 돋보인다. 옷차림새는 두 어깨를 모두 가린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불상은 양식적 특징으로 보아 17세기경의 작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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