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50호

가덕사석조여래입상 (加德寺石造如來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99.11.19
소 재 지 전라북도 남원시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전라북도 남원시 송동면 가덕사(加德寺) 대웅전 안에 모셔져 있는 높이 179㎝의 불상으로, 광배(光背)와 불상의 몸을 하나의 돌로 만들었다.

민머리 위에는 낮은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육계)이 있고, 얼굴은 훼손이 심해 잘 알아볼 수가 없지만 작고 풍만한 것으로 보인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굴곡 없이 직사각형에 가까운 몸에 평면적으로 흐르고 있다.

양 손은 가슴 앞에 들어 엄지와 검지를 맞댄 모습이다. 불상이 서 있는 사각형의 대좌(臺座)에는 연꽃잎이 새겨져 있으며, 그 아래 바닥돌에는 모서리 기둥이 새겨져 있다.

광배와 얼굴이 훼손이 심해 알아보기가 힘들지만, 신체 비례가 안정적이고 체구도 당당하여 고려 전기 남원지역의 석불 가운데 대표작으로 손색이 없다.

전라북도 남원시 송동면 가덕사(加德寺) 대웅전 안에 모셔져 있는 높이 179㎝의 불상으로, 광배(光背)와 불상의 몸을 하나의 돌로 만들었다.

민머리 위에는 낮은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육계)이 있고, 얼굴은 훼손이 심해 잘 알아볼 수가 없지만 작고 풍만한 것으로 보인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굴곡 없이 직사각형에 가까운 몸에 평면적으로 흐르고 있다.

양 손은 가슴 앞에 들어 엄지와 검지를 맞댄 모습이다. 불상이 서 있는 사각형의 대좌(臺座)에는 연꽃잎이 새겨져 있으며, 그 아래 바닥돌에는 모서리 기둥이 새겨져 있다.

광배와 얼굴이 훼손이 심해 알아보기가 힘들지만, 신체 비례가 안정적이고 체구도 당당하여 고려 전기 남원지역의 석불 가운데 대표작으로 손색이 없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