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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9호

최락당 (취락당)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9.07.09
소 재 지 전북 남원시 송동면 잿말길 25 (영동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주김씨취락당종중

약 490년 전인 조선 중종(1506∼1544) 때 명주 김씨 별제공 김익기가 처음 지은 집이다. 뒤에 김익기의 아들 부사직 김유가 고쳐 짓고 야은당·쌍백당이라 하였다.

정자는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인데 방 1칸에 대청 3칸 구조로 공간 구성도 매우 단순하다. 천장에는 김습이 16세 때 쓴 ‘취락당(취樂堂)’이라는 글씨가 있는데, 글자 하나가 1칸을 차지할 정도로 크다.

취락당은 주변에 사는 유학자들이 400여년 동안 모여 선현 추모와 함께 유도(儒道)를 토론하는 장소로 깊은 전통을 잇고 있는 곳이다.

약 490년 전인 조선 중종(1506∼1544) 때 명주 김씨 별제공 김익기가 처음 지은 집이다. 뒤에 김익기의 아들 부사직 김유가 고쳐 짓고 야은당·쌍백당이라 하였다.

정자는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인데 방 1칸에 대청 3칸 구조로 공간 구성도 매우 단순하다. 천장에는 김습이 16세 때 쓴 ‘취락당(취樂堂)’이라는 글씨가 있는데, 글자 하나가 1칸을 차지할 정도로 크다.

취락당은 주변에 사는 유학자들이 400여년 동안 모여 선현 추모와 함께 유도(儒道)를 토론하는 장소로 깊은 전통을 잇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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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