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7호

흥학당 (흥학당)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원
수량/면적 1곽
지정(등록)일 1999.07.09
소 재 지 전북 장수군 계남면 유천길 40-5, , 98-1 (화양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한귀동 외2

지역 11개 성씨 대표가 모여 인재 양성을 위해 세운 서당으로, 숙종 43년(1717)에 세워 영조 31년(1755)과 고종 2년(1898)에 고친 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입덕문’이라는 현판이 걸린 출입문을 들어서면 흥학당이 있는데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ㅡ자형 건물이다. 가운데 마루를 중심으로 양쪽에 방을 구성하여 세울 당시의 평면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지역 명문학당의 기능은 사라졌으나 이 지방 미풍양속의 맥을 이어오는 계남향약 발상지로 역사적 의미가 있다. 또한 건물의 구조나 세부 기법에서도 광무 2년(1898) 고쳐 세울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전통적인 건축 기법을 엿볼 수 있다.

지역 11개 성씨 대표가 모여 인재 양성을 위해 세운 서당으로, 숙종 43년(1717)에 세워 영조 31년(1755)과 고종 2년(1898)에 고친 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입덕문’이라는 현판이 걸린 출입문을 들어서면 흥학당이 있는데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ㅡ자형 건물이다. 가운데 마루를 중심으로 양쪽에 방을 구성하여 세울 당시의 평면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지역 명문학당의 기능은 사라졌으나 이 지방 미풍양속의 맥을 이어오는 계남향약 발상지로 역사적 의미가 있다. 또한 건물의 구조나 세부 기법에서도 광무 2년(1898) 고쳐 세울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전통적인 건축 기법을 엿볼 수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장수군 산림문화관광과 063-35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