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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자료 제146호

노적봉마애여래좌상 (노적봉마애여래좌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9.07.09
소 재 지 전북 남원시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최***

전라북도 남원시 사매면 풍악산 노적봉의 거대한 바위에 조각한 높이 4.5m의 마애불상이다. 자연암벽에 조각된 불상임에도 불구하고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불상 앞 공터에는 기와조각이 남아 있어서 예전에 법당이나 요사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불상은 연꽃무늬가 새겨진 대좌(臺座)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며, 머리와 신체 주위에는 2중의 굵은 띠모양으로 머리광배와 몸광배가 둘러져 있다.

얼굴은 둥근 편으로 입가에 표현된 주름의 표현이 독특하다. 귀는 어깨까지 길게 늘어져 있으며, 어깨는 비교적 넓게 표현되어 있다. 양쪽 어깨에 걸친 옷에는 다소 형식적인 옷주름이 곡선으로 표현되어 있다.

두 손은 가슴 앞으로 모아 양 손에 꽃송이를 받쳐들고 있으며, 양쪽 팔꿈치 옆에도 활짝 핀 꽃송이가 새겨져 있다. 불상이 꽃을 들고 있는 예는 괴산 미륵리 석불입상, 관악산 마애미륵불좌상 등의 미륵불상에서 볼 수 있는 특징으로 이 불상 역시 미륵불을 표현한 것으로 짐작된다.

전체적으로 평면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불상으로 전북 지방의 불상 양식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전라북도 남원시 사매면 풍악산 노적봉의 거대한 바위에 조각한 높이 4.5m의 마애불상이다. 자연암벽에 조각된 불상임에도 불구하고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불상 앞 공터에는 기와조각이 남아 있어서 예전에 법당이나 요사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불상은 연꽃무늬가 새겨진 대좌(臺座)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며, 머리와 신체 주위에는 2중의 굵은 띠모양으로 머리광배와 몸광배가 둘러져 있다.

얼굴은 둥근 편으로 입가에 표현된 주름의 표현이 독특하다. 귀는 어깨까지 길게 늘어져 있으며, 어깨는 비교적 넓게 표현되어 있다. 양쪽 어깨에 걸친 옷에는 다소 형식적인 옷주름이 곡선으로 표현되어 있다.

두 손은 가슴 앞으로 모아 양 손에 꽃송이를 받쳐들고 있으며, 양쪽 팔꿈치 옆에도 활짝 핀 꽃송이가 새겨져 있다. 불상이 꽃을 들고 있는 예는 괴산 미륵리 석불입상, 관악산 마애미륵불좌상 등의 미륵불상에서 볼 수 있는 특징으로 이 불상 역시 미륵불을 표현한 것으로 짐작된다.

전체적으로 평면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불상으로 전북 지방의 불상 양식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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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북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