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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34호

영광정 (迎狂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0.06.30
소 재 지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시산리 367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순창군 문화관광과 063-650-1623

1910년 한입합방이 되자 순창지방에 살고 있던 금옹 김원중이 뜻을 같이 하는 동지 13명과 일본에 반대하는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지은 정자이다.

지붕 처마 끝에 태극팔괘(太極八卦)를 새겨 나라 잃은 설움을 되새기며 정자를 영광정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 한국전쟁으로 불타 버렸다가 1974년에 지방 유림들이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앞면 1칸·옆면 1칸 규모이며, ‘영광정(迎狂亭)’이라 쓴 현판이 남아 있다.

1910년 한입합방이 되자 순창지방에 살고 있던 금옹 김원중이 뜻을 같이 하는 동지 13명과 일본에 반대하는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지은 정자이다.

지붕 처마 끝에 태극팔괘(太極八卦)를 새겨 나라 잃은 설움을 되새기며 정자를 영광정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 한국전쟁으로 불타 버렸다가 1974년에 지방 유림들이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앞면 1칸·옆면 1칸 규모이며, ‘영광정(迎狂亭)’이라 쓴 현판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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