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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32호

어은정 (漁隱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0.06.30
소 재 지 전북 순창군 적성면 평남길 107-32 (평남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어은 양사형(1547∼1599)이 조선 명종 22년(1567)에 분가하면서 지은 정자이다.

처음에는 영하정이라 이름지었다가, 후손들이 어은정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양사형은 조선 선조 21년(1588)에 문과에 급제하여 영광군수, 병조정랑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우고 선무원종공신이 되었다. 죽은 뒤에는 승정원도승지에 봉해졌으며, 순창의 화산서원에 신주를 모시고 있다.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정자는 여러 차례 고쳐 지었는데 지금 있는 건물은 1919년에 고쳐 지은 것이다.

어은 양사형(1547∼1599)이 조선 명종 22년(1567)에 분가하면서 지은 정자이다.

처음에는 영하정이라 이름지었다가, 후손들이 어은정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양사형은 조선 선조 21년(1588)에 문과에 급제하여 영광군수, 병조정랑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우고 선무원종공신이 되었다. 죽은 뒤에는 승정원도승지에 봉해졌으며, 순창의 화산서원에 신주를 모시고 있다.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정자는 여러 차례 고쳐 지었는데 지금 있는 건물은 1919년에 고쳐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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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순창군 문화관광과 063-650-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