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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9호

자락정 (自樂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0.06.30
소 재 지 전북 장수군 장계면 삼봉리 94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종중대표

조선시대 사인 김영호, 감사 박수기 등이 처음 지었으나, 1924년에 양쪽 집안의 후손들이 낡은 것을 고쳐 지었다.

건물은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이다.

아름다운 주위 경관, 풍천의 맑은 물과 섬과 같이 치솟은 석벽에 정자가 조화되어 가히 제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조선시대 사인 김영호, 감사 박수기 등이 처음 지었으나, 1924년에 양쪽 집안의 후손들이 낡은 것을 고쳐 지었다.

건물은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이다.

아름다운 주위 경관, 풍천의 맑은 물과 섬과 같이 치솟은 석벽에 정자가 조화되어 가히 제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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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장수군 산림문화관광과 063-35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