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4호

상이암부도 (上耳庵浮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2기
지정(등록)일 1986.09.08
소 재 지 전북 임실군 성수면 성수리 산1-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상이암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상이암의 뒷마당에 자리하고 있는 이 2기의 부도는 각각 ‘해월당’, ‘두곡당’이라는 호를 가진 두 승려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해월당 부도는 하나의 돌로 이루어진 3단의 받침 위로, 항아리 모양을 한 탑신(塔身)의 몸돌을 두고, 지붕돌을 얹었다. 받침돌에는 세련되지 못한 연꽃무늬가 있고, 지붕돌은 여덟 귀퉁이가 위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밑부분이 깨진 꽃봉오리 모양의 돌이 놓여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두곡당부도는 8각의 받침돌 위로 종모양의 탑신을 올리고, 꽃봉오리 모양의 머리장식을 얹은 구조로, 탑신에는 위아래에 넝쿨무늬를 두어 장식하였다.

두 부도를 세운 시기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상이암의 뒷마당에 자리하고 있는 이 2기의 부도는 각각 ‘해월당’, ‘두곡당’이라는 호를 가진 두 승려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해월당 부도는 하나의 돌로 이루어진 3단의 받침 위로, 항아리 모양을 한 탑신(塔身)의 몸돌을 두고, 지붕돌을 얹었다. 받침돌에는 세련되지 못한 연꽃무늬가 있고, 지붕돌은 여덟 귀퉁이가 위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밑부분이 깨진 꽃봉오리 모양의 돌이 놓여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두곡당부도는 8각의 받침돌 위로 종모양의 탑신을 올리고, 꽃봉오리 모양의 머리장식을 얹은 구조로, 탑신에는 위아래에 넝쿨무늬를 두어 장식하였다.

두 부도를 세운 시기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임실군 문화관광과 063-64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