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문화재자료 제121호

조해영가옥 (趙海英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86.09.08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함라면 수동길 8 (함열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인호

안채 1동과 별채 1동, 문간채가 남아 있는데 원래 안채를 비롯하여 여러 채가 배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안채는 건물에 기록된 글로 미루어 1918년에 지은 것으로 보이며 별채는 안채보다 조금 늦은 1922년경에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안채와 별채는 둘 다 남북으로 길게 평행을 이루어 자리잡고 있다. 안채는 남쪽을 향하고 있고 별채는 서쪽을 향하고 있다. 안채와 별채에 둘러 쌓인 지역을 빼고는 담도 없이 거의 텃밭을 경작하고 있다.

별채 동편 울 밖에 김육(1580∼1658)의 선정비가 서 있고 울 안에 2개의 비가 가로 놓여 있는 것을 볼 때, 집 가까이에 비석군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안채 1동과 별채 1동, 문간채가 남아 있는데 원래 안채를 비롯하여 여러 채가 배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안채는 건물에 기록된 글로 미루어 1918년에 지은 것으로 보이며 별채는 안채보다 조금 늦은 1922년경에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안채와 별채는 둘 다 남북으로 길게 평행을 이루어 자리잡고 있다. 안채는 남쪽을 향하고 있고 별채는 서쪽을 향하고 있다. 안채와 별채에 둘러 쌓인 지역을 빼고는 담도 없이 거의 텃밭을 경작하고 있다.

별채 동편 울 밖에 김육(1580∼1658)의 선정비가 서 있고 울 안에 2개의 비가 가로 놓여 있는 것을 볼 때, 집 가까이에 비석군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전북 익산시 문화관광팀 063-859-5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