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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14호

만경향교대성전 (萬頃鄕校大成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북 김제시 만경읍 두내산1길 25-10 (만경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향교재단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만경향교는 조선 태종 7년(1407)에 만경동헌 서편에 있는 송전리에 처음 지었다.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불타 없어져 인조 15년(1637)에 지금의 동문내리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만경향교는 조선 태종 7년(1407)에 만경동헌 서편에 있는 송전리에 처음 지었다.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불타 없어져 인조 15년(1637)에 지금의 동문내리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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