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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13호

금구향교대성전 (金溝鄕校大成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북 김제시 금구면 금구리 15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향교재단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금구향교는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처음 지었는데, 당시의 위치는 금구동헌으로부터 동쪽으로 약 2㎞ 떨어진 곳이었다고 한다. 그 뒤 조선 숙종 원년(1675)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금구향교는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처음 지었는데, 당시의 위치는 금구동헌으로부터 동쪽으로 약 2㎞ 떨어진 곳이었다고 한다. 그 뒤 조선 숙종 원년(1675)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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