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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85호

봉안사옥석불 (奉安寺玉石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84.05.17
소 재 지 충청남도 계룡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해제일 1998.07.30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계룡시 문화체육과 041-840-2403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에 있는 이 불상은 원래 신도안 봉안사 대웅전에 있던 삼존불(三尊佛) 가운데 본존불을 1984년에 이곳으로 옮겨온 것이다. 석고로 만들었으나 옥으로 조각한 것과 같은 느낌이 들 만큼 정밀하고 사실감을 준다고 해서 ‘옥석불’이라고 불린다.

전체 높이가 0.8m인 이 불상은 머리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으며, 목에는 3개의 주름이 있고,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다. 손은 오른손은 땅을 향하게 하고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한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을 취하고 있다.

조선 후기에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작품으로 ‘옥석불’이라고 불릴 만큼 제작 솜씨가 훌륭하다.

소유자인 김영자가 97.12.1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화산리 "성불사"로 주거지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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