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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77호

보은 최동근 고가 (報恩 崔東根 古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일곽(2동)
지정(등록)일 2010.09.03
소 재 지 충청북도 보은군 거현송죽로 333-14 (삼승면)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삼승면 선곡리는 화순최씨 집성촌으로 본 가옥은 최동근 출생 이전에 건축된 가옥으로 전해지며, 현재 남아있는 안채와 별채 외에 사랑채와 여러 부속건물을 갖춘 대규모 가옥이었다. 인접지역에 최혁재 가옥, 최태하 가옥, 최재한 가옥, 금화서원 등 다수의 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선곡리 마을 초입에 위치하며 마을 진입로에 접하고 있다. 대규모 대지위에 안채와 별채가 있다.

장기간 거주하지 않아 안채는 지붕 등이 심하게 훼손되었으며, 별당은 내부 구조변형 없이 잘 보존되고 있으며 주변 대지는 농지로 이용되고 있다.

안채는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정면 6칸반 측면 2칸 반의 一字型 평면이다. 중앙의 한 칸은 우물마루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물마루 좌측으로 한 칸 우측으로 두 칸 전면에 퇴 칸을 두었다. 전면 기둥은 원주이다. 부엌의 다락의 노출된 구조재는 부재나 가구가 잘 드러나고 있다.

별채는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정면 4칸 측면 1칸의 一字型 평면이다. 우측으로 벽돌구조로 덧달아 부엌을 설치하였으며 전면에 퇴를 두어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특히 망새와 망와에는 가옥의 연대를 측정할 수 있는 명문이 남아 있어 가옥의 내력을 살피는 중요한 자료로 판단된다.

최동근 가옥은 최혁재 가옥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한 가옥으로서 안채는 최근에 보수되었으나 100여년 전에 건축된 것으로 기와등이 온전히 남아있고, 인접 별당의 경우 목부재, 기와, 망와, 추녀기와 등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특히 별당 지붕의 망와와 추녀기와가 고형 그대로 남아 있어 최태하 가옥 등 주변지역 문화재 가옥과 관련 있는 가옥으로서 보은지역 민가연구에 소중한 자료이다.

삼승면 선곡리는 화순최씨 집성촌으로 본 가옥은 최동근 출생 이전에 건축된 가옥으로 전해지며, 현재 남아있는 안채와 별채 외에 사랑채와 여러 부속건물을 갖춘 대규모 가옥이었다. 인접지역에 최혁재 가옥, 최태하 가옥, 최재한 가옥, 금화서원 등 다수의 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선곡리 마을 초입에 위치하며 마을 진입로에 접하고 있다. 대규모 대지위에 안채와 별채가 있다.

장기간 거주하지 않아 안채는 지붕 등이 심하게 훼손되었으며, 별당은 내부 구조변형 없이 잘 보존되고 있으며 주변 대지는 농지로 이용되고 있다.

안채는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정면 6칸반 측면 2칸 반의 一字型 평면이다. 중앙의 한 칸은 우물마루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물마루 좌측으로 한 칸 우측으로 두 칸 전면에 퇴 칸을 두었다. 전면 기둥은 원주이다. 부엌의 다락의 노출된 구조재는 부재나 가구가 잘 드러나고 있다.

별채는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정면 4칸 측면 1칸의 一字型 평면이다. 우측으로 벽돌구조로 덧달아 부엌을 설치하였으며 전면에 퇴를 두어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특히 망새와 망와에는 가옥의 연대를 측정할 수 있는 명문이 남아 있어 가옥의 내력을 살피는 중요한 자료로 판단된다.

최동근 가옥은 최혁재 가옥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한 가옥으로서 안채는 최근에 보수되었으나 100여년 전에 건축된 것으로 기와등이 온전히 남아있고, 인접 별당의 경우 목부재, 기와, 망와, 추녀기와 등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특히 별당 지붕의 망와와 추녀기와가 고형 그대로 남아 있어 최태하 가옥 등 주변지역 문화재 가옥과 관련 있는 가옥으로서 보은지역 민가연구에 소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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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보은군 문화관광과 043-540-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