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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70호

영월 북쌍리 고택 (寧越 北雙里 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5.01.17
소 재 지 강원 영월군 남면 들골안길 127-4 (북쌍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 033-370-2140

세운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00년 이상 되었다고 전하며 안채와 사랑채, 헛간채로 구성된 ㅁ자형 구조이다.

안채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대청 기둥만은 굵은 원형의 기둥을 사용한 점이 특이하며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건넌방을 두고 왼쪽으로 안방과 부엌을 직각으로 두었다.

사랑채는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에 一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다. 마루방·사랑방·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방의 앞쪽에는 넓은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대문 왼쪽에는 2칸 사랑방을 배치하였고 방 앞면에는 툇마루를 놓았다.

헛간채는 나중에 늘려지은 건물로 양식은 영서지방 전형의 전통 민가 형식을 따르고 있다.

세운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00년 이상 되었다고 전하며 안채와 사랑채, 헛간채로 구성된 ㅁ자형 구조이다.

안채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대청 기둥만은 굵은 원형의 기둥을 사용한 점이 특이하며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건넌방을 두고 왼쪽으로 안방과 부엌을 직각으로 두었다.

사랑채는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에 一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다. 마루방·사랑방·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방의 앞쪽에는 넓은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대문 왼쪽에는 2칸 사랑방을 배치하였고 방 앞면에는 툇마루를 놓았다.

헛간채는 나중에 늘려지은 건물로 양식은 영서지방 전형의 전통 민가 형식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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