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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69호

홍천 풍암리 고택 (洪川 豊岩里 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5.01.17
소 재 지 강원 홍천군 서석면 장막길 29-8 (풍암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장만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홍천군 문화관광과 033-430-2424

안채와 사랑채, 광으로 이루어진 ㅁ자형 주택으로 1903년 서석의 부호이던 엄근호가 지어 45년간 살던 집이다.

안채의 평면은 부엌을 중심으로 앞면에는 부엌광을 배치하고, 뒷면에 툇마루가 있는 안방을 두었다. 그 옆에는 대청과 건넌방을 들였다.

이 집은 안채와 사랑채 출입 대문을 분리하였고 그 사이 좁은 안마당에도 담장을 설치하여 남녀가 쓰는 공간을 따로 나누어 놓았다.

안채와 사랑채는 초가집이었던 것을 1970년대에 슬레이트와 함석으로 교체하였다. 여유있게 꾸민 집으로 영서·중부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옥 형태를 갖추고 있다.

안채와 사랑채, 광으로 이루어진 ㅁ자형 주택으로 1903년 서석의 부호이던 엄근호가 지어 45년간 살던 집이다.

안채의 평면은 부엌을 중심으로 앞면에는 부엌광을 배치하고, 뒷면에 툇마루가 있는 안방을 두었다. 그 옆에는 대청과 건넌방을 들였다.

이 집은 안채와 사랑채 출입 대문을 분리하였고 그 사이 좁은 안마당에도 담장을 설치하여 남녀가 쓰는 공간을 따로 나누어 놓았다.

안채와 사랑채는 초가집이었던 것을 1970년대에 슬레이트와 함석으로 교체하였다. 여유있게 꾸민 집으로 영서·중부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옥 형태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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