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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67호

숙모전 (肅慕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5.17
소 재 지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시 대 1904년 중건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숙모회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공주시 문화재과 041-840-8208

단종(1441∼1457)과 단종의 죽음을 막기 위해 노력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단종은 아버지 문종에 이은 조선 6대 왕이다. 어린 나이에 왕에 올라 많은 충신들의 도움으로 정치를 하던 중 작은아버지인 수양대군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죽음을 당하게 된다.

이곳은 원래 초혼각으로 사육신의 시신을 장례한 후 제사지내던 곳이었다. 영조 4년(1728)에 불탄 것을 순조 27년(1827)에 다시 세웠고, 고종 1년(1864) 초혼각 북쪽에 단종의 위패를, 동벽에 고려 후기 충신 7위를, 서벽에는 사육신 등 7위를 모셨다. 고종 41년(1904)에 이름을 ‘숙모전’이라 바꾸고 단종의 부인이었던 정순왕후도 함께 모시게 되었다.

단종(1441∼1457)과 단종의 죽음을 막기 위해 노력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단종은 아버지 문종에 이은 조선 6대 왕이다. 어린 나이에 왕에 올라 많은 충신들의 도움으로 정치를 하던 중 작은아버지인 수양대군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죽음을 당하게 된다.

이곳은 원래 초혼각으로 사육신의 시신을 장례한 후 제사지내던 곳이었다. 영조 4년(1728)에 불탄 것을 순조 27년(1827)에 다시 세웠고, 고종 1년(1864) 초혼각 북쪽에 단종의 위패를, 동벽에 고려 후기 충신 7위를, 서벽에는 사육신 등 7위를 모셨다. 고종 41년(1904)에 이름을 ‘숙모전’이라 바꾸고 단종의 부인이었던 정순왕후도 함께 모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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