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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67호

백자명기 (白磁明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수량/면적 10점
지정(등록)일 2009.09.11
소 재 지 충청북도 충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2.05.04

하상종 소장 백자명기는 조선시대에 만들어져 무덤에 시신과 더불어 매납하였던 것으로 보이나 자세한 입수경위는 전하지 않으며 출토지역이나 시기는 알기 어렵다.

총 10점의 明器가 전하며 이 중 4점은 청화백자도용이며 나머지 6점은 작은 항아리 및 병, 잔 등으로 구성되었다.

󰡈 白磁陶俑 : 수량 4점. 남녀 2쌍이며 청화안료로 옷 주름과 얼굴을 표현한다.

손은 옷 속에서 공수자세를 취한다. (높이 8.2㎝, 7.5㎝, 6.5㎝, 6.4㎝)

󰡈 白磁有蓋小壺 : 수량 1점. 뚜껑이 있으며 순백자이다. 어깨부분에서 최대직경을 이룬다. (크기 : 높이 6.8㎝, 입 지름 4.2㎝, 굽 지름 5.2㎝, 뚜껑지름 5.0㎝)

󰡈 白 磁 甁 : 수량 1점. 순백자이며 일반적이 백자 병을 축소한 모습이다.

(높이 5.1㎝, 입 지름 2.1㎝, 굽 지름 1.9㎝)

󰡈 白磁小壺 : 수량 2점. 백자유개소호보다 작으며 뚜껑이 표현되었으나 구연과 붙어 실제는 분리되지 않는다. (①높이3.1㎝, 굽 지름2.6㎝ ② 높이 4.3㎝, 굽 지름 1.9㎝)

󰡈 盞 : 수량 2점. 순백자이며 일반적인 잔의 축소 모습이다.

(①입 지름 3.2㎝, 굽 지름 1.8 ②입 지름 3.0㎝, 굽 지름 1.7㎝)

10점 모두 깨지거나 파손된 흔적이 없는 완전한 형태로 전하고 있다.

남자로 보이는 도용에는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눈과 상투부분, 술띠 등을 표현하였으며 여자 도용에는 가체부분에 청화안료를 시문하였다.

백자명기는 조선시대의 장례습속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도용(陶俑)이 포함되어 있는 희귀한 유물로 특히 도용에는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예술적 가치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파손된 흔적이 없는 완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

소장 문화재 도외 지역으로 매도에 따른 해제 (2012.05.04 충청북도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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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