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문화재자료 제65호

미륵암석불 (彌勒庵石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북 남원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미***

전라남도 남원시 노암동에 위치한 미륵암내에 있는 전체 높이 192㎝의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다.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있고, 불상 뒤편에는 배(舟)모양의 광배(光背)가 있다. 지금은 왼쪽 윗부분과 오른쪽의 1/3 정도가 절단되어 없어졌으며 불꽃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불상이 서 있는 받침돌은 사각형으로 화강암을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그 위에 다시 연꽃잎이 아래로 향한 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겼다. 불상의 발 부분이 표현되지 않아 불상과 받침돌이 별개의 돌처럼 느껴진다.

전체적인 모습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라남도 남원시 노암동에 위치한 미륵암내에 있는 전체 높이 192㎝의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다.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있고, 불상 뒤편에는 배(舟)모양의 광배(光背)가 있다. 지금은 왼쪽 윗부분과 오른쪽의 1/3 정도가 절단되어 없어졌으며 불꽃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불상이 서 있는 받침돌은 사각형으로 화강암을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그 위에 다시 연꽃잎이 아래로 향한 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겼다. 불상의 발 부분이 표현되지 않아 불상과 받침돌이 별개의 돌처럼 느껴진다.

전체적인 모습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된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전북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