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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자료 제64호

덕음암석불좌상 (德蔭庵石佛坐象)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북 남원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덕***

전라남도 남원시 노암동에 있는 덕음암 미륵전에 모셔진 석불좌상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며, 긴 얼굴은 경직되어 있다. 목에는 3개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새겨져 있으며, 어깨는 직각으로 처리되었고 수직으로 내려오는 몸은 경직된 표현을 보여준다. 무릎 위에 올려 놓은 왼손에는 약항아리를 들고 있으며, 오른손은 무릎 아래로 향하게 하여 손끝으로 땅을 가리키고 있다.

대좌(臺座)는 연꽃이 새겨진 하대석 위에 정사각형의 중대석이 놓인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다른 돌로 만들었으며, 크게 표현된 머리광배는 상단부가 절단되었고 둘레에는 덩쿨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전라남도 남원시 노암동에 있는 덕음암 미륵전에 모셔진 석불좌상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며, 긴 얼굴은 경직되어 있다. 목에는 3개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새겨져 있으며, 어깨는 직각으로 처리되었고 수직으로 내려오는 몸은 경직된 표현을 보여준다. 무릎 위에 올려 놓은 왼손에는 약항아리를 들고 있으며, 오른손은 무릎 아래로 향하게 하여 손끝으로 땅을 가리키고 있다.

대좌(臺座)는 연꽃이 새겨진 하대석 위에 정사각형의 중대석이 놓인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다른 돌로 만들었으며, 크게 표현된 머리광배는 상단부가 절단되었고 둘레에는 덩쿨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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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북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