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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 제63호

미타사 독성도 (彌陀寺 獨聖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4.07.03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돗자리를 깔고 앉아 경궤에 기대고 있는 독성존자와 존자에게 향을 올리고 있는 동자를 표현한 독성도로서, 뒤로는 병풍을 둘렀다. 패널 형식의 그림으로 손상 없이 원형이 잘 유지되어 있다.

미타사 소장의 산신도와 유사하게 심산유곡을 뒤 배경으로 한 화면구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세월의 흐름이 드러나 있는 노송과 폭포가 흘러내리는 절벽의 표현이 생동감 넘쳐난다.

화면 하단 우측에 남아 있는 화기 내용을 통해 이 그림은 산신도와 함께 1915년 草庵世復과 錦溟運齊에 의해 조성되었음 알 수 있다.

19~20세기의 전형적인 화면구성을 보여주는 독성도로서 당시 서울․경기지역에서 활약한 대표적 화승인 草庵世復과 錦溟運齊가 산신도와 함께 조성한 작품이다.

돗자리를 깔고 앉아 경궤에 기대고 있는 독성존자와 존자에게 향을 올리고 있는 동자를 표현한 독성도로서, 뒤로는 병풍을 둘렀다. 패널 형식의 그림으로 손상 없이 원형이 잘 유지되어 있다.

미타사 소장의 산신도와 유사하게 심산유곡을 뒤 배경으로 한 화면구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세월의 흐름이 드러나 있는 노송과 폭포가 흘러내리는 절벽의 표현이 생동감 넘쳐난다.

화면 하단 우측에 남아 있는 화기 내용을 통해 이 그림은 산신도와 함께 1915년 草庵世復과 錦溟運齊에 의해 조성되었음 알 수 있다.

19~20세기의 전형적인 화면구성을 보여주는 독성도로서 당시 서울․경기지역에서 활약한 대표적 화승인 草庵世復과 錦溟運齊가 산신도와 함께 조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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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성북구 문화체육과 02-2241-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