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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62호

미륵암석불입상 (彌勒庵石佛立象)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84.04.01
소 재 지 전라북도 남원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전라남도 남원시 이백면 효기리는 통일신라 후기에 도선국사가 미륵암을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현재 이곳에는 1946년에 건립된 연화사가 있다.

이 석불입상은 둥글 넓적한 얼굴에 코는 납작하게 표현되어 있다. 귀는 긴 편으로 뒤쪽에 치우쳐 붙어 있으며, 긴 목에는 3개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뚜렷하다 옷은 양쪽 어깨에 걸쳐져 있고, 양손 부분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어깨에 비하여 몸이 간략하게 처리된 느낌이 든다.

연꽃 무늬가 새겨져 있는 대좌(臺座)는 불상과 분리되어 있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배(舟)모양의 타원형인데 장식이 전혀 없다.

이 석불입상은 조각형태로 보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라남도 남원시 이백면 효기리는 통일신라 후기에 도선국사가 미륵암을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현재 이곳에는 1946년에 건립된 연화사가 있다.

이 석불입상은 둥글 넓적한 얼굴에 코는 납작하게 표현되어 있다. 귀는 긴 편으로 뒤쪽에 치우쳐 붙어 있으며, 긴 목에는 3개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뚜렷하다 옷은 양쪽 어깨에 걸쳐져 있고, 양손 부분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어깨에 비하여 몸이 간략하게 처리된 느낌이 든다.

연꽃 무늬가 새겨져 있는 대좌(臺座)는 불상과 분리되어 있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배(舟)모양의 타원형인데 장식이 전혀 없다.

이 석불입상은 조각형태로 보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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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73